대출금·금리·기간을 넣으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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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 + 줄어드는 이자를,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이에요.
은행은 연 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DSR 40%)로 대출 한도를 봐요. 월 상환액 × 12가 연 소득의 40%를 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어요. 다만 원금균등은 초반 상환액이 커서 부담스럽고,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자금 계획이 편해요. 오래 보유할 집이면 원금균등, 초반 현금흐름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무난해요.
3억 원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릴 때 금리가 4%에서 4.5%로 오르면 월 상환액이 약 143만 원에서 152만 원으로 9만 원가량 늘고, 총이자는 약 3,100만 원 늘어나요. 계산기에서 직접 바꿔서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