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넣으면 4대보험 근로자 부담액이 항목별로 나와요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을 뺀 금액이에요. 잘 모르면 세전 월급에서 20만 원을 빼보세요.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하므로 월급에서 떼지 않아요. 국민연금은 상한(637만 원)·하한(40만 원)이 있어 월급이 아주 높거나 낮으면 그 경계값으로 계산돼요.
건강보험은 전년도 보수 기준으로 부과 후 다음 해 4월에 정산하는 구조라, 명세서 금액과 다를 수 있어요. 연봉이 오른 해의 4월에 '건보료 폭탄'이 나오는 게 이 정산 때문이에요.
2026년 근로자 부담 기준으로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예요. 회사도 같은 수준(산재보험은 회사 전액)을 부담해요.
2026년부터 연금개혁으로 보험료율이 단계적으로 올라가요. 총 9.5%(근로자 4.75%) 기준이며, 이후에도 매년 조금씩 오를 예정이에요.
네. 기준소득월액 상한(637만 원)까지만 보험료를 매겨요. 월급이 1,000만 원이어도 국민연금은 637만 원 기준으로 계산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