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료량 계산기
체중과 사료 열량만 넣으면, 하루 사료 급여량(g)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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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기, 이렇게 계산해요
RER은 아무것도 안 해도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 칼로리예요. 여기에 중성화·활동·성장 상태별 계수를 곱해 하루 필요 칼로리(MER)를 구하고, 사료 열량으로 나눠 급여량을 계산해요.
이렇게 조절하세요
계산값을 하루 급여량으로 삼되, 아침·저녁으로 나눠 주고 간식 칼로리는 하루 열량의 10% 안에서 빼세요. 2~4주마다 체중과 갈비뼈가 만져지는 정도(체형)를 확인해 살이 찌면 줄이고 빠지면 늘리면 돼요.
이런 경우엔 수의사와
임신·수유 중이거나 신장·심장 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으면 필요 칼로리가 크게 달라져요. 이 계산기는 건강한 성견·성묘 기준의 참고값이라, 특수한 상황은 꼭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하루 사료량은 어떻게 정하나요?
먼저 안정 시 필요 에너지(RER)를 체중으로 구하고, 여기에 활동·중성화 상태별 계수를 곱해 하루 필요 칼로리(MER)를 구해요. 그 칼로리를 사료 열량으로 나누면 급여량(g)이 나와요. 표준 수의학 공식이에요.
사료 열량(kcal/kg)은 어디서 보나요?
사료 포장지의 ‘대사 에너지(ME)’ 표기예요. 보통 건식 사료는 3,300~4,000kcal/kg 정도예요. 표기가 100g당이면 10을 곱해 kg당으로 바꿔 넣으세요.
이 양만 주면 되나요?
어디까지나 시작점이에요. 같은 체중이라도 견종·묘종, 나이, 건강 상태, 활동량에 따라 달라져요. 2~4주 간격으로 체중과 체형(BCS)을 보며 조절하고, 질병이 있으면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근거 · 출처
계산 기준이 되는 공식 자료예요. 세율·요율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위 출처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