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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기록 예측 계산기
최근 기록 하나만 넣으면 다른 거리 예상 기록이 나와요
완주 기록
시간
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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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스 예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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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
10K-
하프-
풀코스-
Riegel 공식 (지수 1.06) 기준 · 장거리로 갈수록 훈련량에 따라 오차가 커져요
이 계산기, 이렇게 계산해요
예상 기록 = 내 기록 × (목표 거리 ÷ 기준 거리)^1.06
Pete Riegel이 제안한 경험 공식으로, 거리가 2배가 되면 페이스가 약 6% 느려진다는 통계를 반영해요. 마라톤 대회 목표 기록과 페이스 밴드를 만들 때 전 세계 러너들이 쓰는 표준이에요.
기록별 감 잡기
10K 50분이면 하프 약 1시간 50분, 풀코스 약 3시간 50분 수준이에요. 풀코스 서브4(4시간 이내)가 목표라면 10K를 52분 안에 뛰는 체력이 기준선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예측이 얼마나 정확한가요?
훈련이 거리에 맞게 되어 있다는 가정의 통계 공식이라, 10K까지만 뛰어본 사람의 풀코스 예측은 실제보다 빠르게 나오는 경향이 있어요. 장거리로 갈수록 예측 기록에 5~10분 여유를 두고 목표를 잡는 게 안전해요.
기록이 좋아지면 어떻게 훈련 목표를 잡나요?
월 주행거리를 먼저 늘리고, 주 1회 인터벌이나 템포런을 섞는 게 정석이에요. 예측 페이스보다 10~15초/km 느리게 대회 초반을 시작하면 후반 무너짐을 막을 수 있어요.